12월 14일과 21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청소년을 위한 주말
문화행사'가 열린다.

오는 14일 오후 2시 열리는 첫 번째 행사에는 가수
강산에·오션·보이스코 등이 공연을 벌인다. 21일에는 아카펠라 합창
등이 공연된다.

시는 "수학능력시험을 끝낸 수험생들에게 건전한 여가의 기회를
주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문화행사에는 청소년단체와
아마추어 공연단도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입장료는 1인당 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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