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언론인회(회장 김영일)는 6일 올해 '연세언론인상' 수상자로
40여년간 언론·예술 발전에 기여해온 최종률(崔鐘律) 한국ABC협회장과
여성언론인 최초로 방송사 지방 총국장에 선임된 김운라(金雲羅) KBS
창원방송국 총국장을 선정했다.
연세언론인회(회장 김영일)는 6일 올해 '연세언론인상' 수상자로
40여년간 언론·예술 발전에 기여해온 최종률(崔鐘律) 한국ABC협회장과
여성언론인 최초로 방송사 지방 총국장에 선임된 김운라(金雲羅) KBS
창원방송국 총국장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