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의 하 원 사장이 '자랑스런 생활체육인상'을 받았다.
하 원 사장은 올 한해 동안 국민의 체력향상과 건전한 레저생활의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민생활체육협의회(회장 엄삼탁)가 제정한 생활체육 유공자 대상중 최고의 영예인 자랑스런 생활체육인의 영예를 안았다.
6일 오전 11시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하 사장을 비롯해 이채락 경향신문사장, 이수창 삼성화재해상보험 대표이사, 이덕분 여성스포츠회장, 김연기 국민신용카드 사장 등 300여명이 공로패를 받았다.
< 스포츠조선 김석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