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대통령후보 부인 한인옥 여사(왼쪽)가 5일 오전 서울 강동성심병원을 찾아 2년8개월째 투병 중인 임수혁(전 롯데)을 격려했다.
한여사는 이날 임수혁에게 다시 일어서라는 뜻에서 오뚝이를 선물했으며, 격려 방문을 마친 뒤 둔촌동 성당을 찾아 임수혁의 쾌유를 비는 기도를 올렸다.
< 강동성심병원=스포츠조선 김경민 기자 >
한나라당 이회창 대통령후보 부인 한인옥 여사(왼쪽)가 5일 오전 서울 강동성심병원을 찾아 2년8개월째 투병 중인 임수혁(전 롯데)을 격려했다.
한여사는 이날 임수혁에게 다시 일어서라는 뜻에서 오뚝이를 선물했으며, 격려 방문을 마친 뒤 둔촌동 성당을 찾아 임수혁의 쾌유를 비는 기도를 올렸다.
< 강동성심병원=스포츠조선 김경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