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 최고의 인기스타인 나가시마 시게오(66) 전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이 2일 일본 야구대표팀의 감독으로 공식 선임됐다.
나가시마 감독은 내년 10월 31일 삿포로돔에서 열리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아시아예선부터 본격적으로 지휘봉을 잡는다.
일본프로야구 최고의 인기스타인 나가시마 시게오(66) 전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이 2일 일본 야구대표팀의 감독으로 공식 선임됐다.
나가시마 감독은 내년 10월 31일 삿포로돔에서 열리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아시아예선부터 본격적으로 지휘봉을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