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는 3일 신현주(22) 임성아(18) 윤지원(19) 등
프로골퍼 3명과 1년간 후원 계약을 맺었다. 올해 레이크사이드여자오픈
우승자인 신현주는 1억2000만원, 'KLPGA 올해의 아마추어상'을 받고
지난달 프로로 전향한 임성아는 1억원, 지난해 2부투어 상금왕 출신
윤지원은 8000만원의 계약금을 받았다.
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는 3일 신현주(22) 임성아(18) 윤지원(19) 등
프로골퍼 3명과 1년간 후원 계약을 맺었다. 올해 레이크사이드여자오픈
우승자인 신현주는 1억2000만원, 'KLPGA 올해의 아마추어상'을 받고
지난달 프로로 전향한 임성아는 1억원, 지난해 2부투어 상금왕 출신
윤지원은 8000만원의 계약금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