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고생이 수능시험 성적 하락을 비관, 자살을 기도했으나 경찰관에게
발견돼 목숨을 구했다.
전남 목포경찰서는 2일 0시20분쯤 목포시 죽교동 어민동산 등산로에서
왼쪽 손목 동맥을 절단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던 전남 모여고 3년
석모(18)양을 박영준 경장이 발견, 병원으로 긴급후송해 목숨을 구했다고
밝혔다.
한 여고생이 수능시험 성적 하락을 비관, 자살을 기도했으나 경찰관에게
발견돼 목숨을 구했다.
전남 목포경찰서는 2일 0시20분쯤 목포시 죽교동 어민동산 등산로에서
왼쪽 손목 동맥을 절단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던 전남 모여고 3년
석모(18)양을 박영준 경장이 발견, 병원으로 긴급후송해 목숨을 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