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가 메이저리그 40명 로스터에 신인 3명을 포함시켰다. 텍사스는 폴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왼손 투수 마리오 라모스(25)와 포수 제랄드 레어드(23), 그리고 외야수 래니스 닉스(22)를 각각 로스터에 등록. 40명 로스터에 포함시키지 않을 경우 '룰5 드래프트'에 의해 이 선수들을 다른 구단에 빼앗길 수 있어 일종의 보호 장치를 한 것. 현재 텍사스는 박찬호를 비롯해 18명의 투수와 포수 2명, 내야수 10명, 외야수 6명 등 총 36명의 올시즌 빅리거들을 로스터에 포함시켰다.
< LA=스포츠조선 민훈기 특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