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화가 이중섭(李仲燮)의 진품을 제주에서 보게 된다.
서귀포시는 대향(大鄕) 이중섭 전시관 개관을 기념하는 '이중섭
작품전'을 오는 28일부터 내년 1월 25일까지 2개월 간 갖는다고 19일
밝혔다.
전시 작품 중 원본은 11점으로 국립현대미술관과 현대갤러리가 소장한
'부부', '파란게와 어린이' 등 유화 2점과 은지화 4점, 엽서 2점,
편지 1점, 초상화 2점 등이다.
국민화가 이중섭(李仲燮)의 진품을 제주에서 보게 된다.
서귀포시는 대향(大鄕) 이중섭 전시관 개관을 기념하는 '이중섭
작품전'을 오는 28일부터 내년 1월 25일까지 2개월 간 갖는다고 19일
밝혔다.
전시 작품 중 원본은 11점으로 국립현대미술관과 현대갤러리가 소장한
'부부', '파란게와 어린이' 등 유화 2점과 은지화 4점, 엽서 2점,
편지 1점, 초상화 2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