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방송과 조선일보사가 '5대 포스트월드컵 사업'으로 추진하는
'그린 코리아 잔디구장 개장식' 행사가 14일 오전 서울 능동 육영재단
어린이회관서 열렸다.
'학교 운동장에 잔디를 깔자'는 사업의 첫 성과물인 어린이회관 잔디
축구장은 총 1800여평 규모의 천연잔디구장으로 이날부터 유소년 축구팀
및 일반 어린이들에게 개방됐다.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 200여명과 이명박(李明博) 서울시장,
송도균(宋道均) SBS사장, 안병훈(安秉勳) 조선일보 부사장,
박서영(朴書永) 육영재단어린이회관 이사장, 허경(許卿) G&B Tech 사장,
정영섭 광진구청장 등 500여명이 참석해 어린회관축구팀과
한국켄트외국인학교 축구팀 간의 경기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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