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통합21은 14일 창당준비자금 내역(9월12일~11월9일)을 공개, 당사 등
사무실 임차료 7억8600만원 등 총 16억2100만원을 사용했다고 발표했다.
자금 출처에 대해서는 "정몽준 후보와 몇몇이 특별당비를 낸 것"이라고
말했다. 정 후보는 올해 2월 자신의 재산 중 곧 현금화 할 수 있는
금융자산은 23억6000만원이라고 신고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