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선수단은 2차전이 끝난 후 곧바로 버스 3대를 나눠 타고 서울로 이동했다. 투수 최원호는 이보다 앞선 이날 오전 비행기편으로 먼저 서울로 이동, 잠실 경기에 대비했다. 한편 삼성은 5일 오후 구단 버스편으로 서울로 이동한다. 잠실구장서 3∼5차전이 열리는 동안 선수단은 리츠칼튼 호텔에서 머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