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나항공은 11월 5일부터 제주에 가는 골프관광객을 상대로 골프백
운반 서비스를 실시한다. 김포공항 카운터에서 서비스를 신청하면 제주의
해당 골프장으로 티오프 시간에 맞춰 직접 배달하며, 골프백 보호 커버도
무료로 달아준다. 제주의 택배회사와 제휴해 실시하는 서비스로 왕복
이용은 2만5000원, 편도는 1만5000원이다.
-- 미국 프로레슬링(WWF)이 한국에 온다. WWF측은 30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브래드쇼, 마크 헨리 등 미국의 유명 선수들을 참석시킨 가운데 회견을
열어, 내년 1월 2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시범경기를 연다고 밝혔다.
WWF는 내년에 한국을 포함, 세계 14개국을 돌며 프로레슬링을 홍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