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능률협회가 주관한 올해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인천 남동구청이
행정혁신 부문 최우수단체로 선정됐다.
남동구(구청장 윤태진·尹泰進)는 효율적 조직운영과 규제정비,
업무개선, 정보인프라, 국제화 등의 경쟁력을 키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31일 서울 63빌딩에서 열린다.
(朴敦圭기자)
한국능률협회가 주관한 올해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인천 남동구청이
행정혁신 부문 최우수단체로 선정됐다.
남동구(구청장 윤태진·尹泰進)는 효율적 조직운영과 규제정비,
업무개선, 정보인프라, 국제화 등의 경쟁력을 키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31일 서울 63빌딩에서 열린다.
(朴敦圭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