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작가 홍원기(洪元基·43)씨가 '제4회 김상열 연극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올해 서울공연예술제에서 희곡상을 받았던
'에비대왕'. 김상열연극사랑회(회장 한보경)는 16일 오후 6시30분 서울
대학로극장에서 열린다.
극작가 홍원기(洪元基·43)씨가 '제4회 김상열 연극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올해 서울공연예술제에서 희곡상을 받았던
'에비대왕'. 김상열연극사랑회(회장 한보경)는 16일 오후 6시30분 서울
대학로극장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