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남한과의 군사경계선 일대에 집중시켰던 부대의 임전태세를
완화하고, 전군에 걸쳐 2만~5만명의 병력 감축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일본의 교도(共同)통신이 모스크바발(發)로 7일 보도했다.

(도쿄=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