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는 구월동 교통난 해소에 5억원을 투입, 노상 주차장을
확보하고 이면도로를 일방통행로로 지정하는 등 내년 3월부터 교통여건
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뒷쪽 이면도로에 노상주차장 1399면을 확충하고
킴스클럽~롯대백화점 구간을 비롯한 8개 구간을 일방통행로로 지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구월여중 주변 등 학생들의
통행이 많은 구간에 인도가 확충된다.

(朴敦圭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