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지방노동청 경기고용안정센터가 25일 오후2시~4시 인천 남동구
구월동 정우빌딩 7층 인천인력은행에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신세계 이마트 연수동지점 등 근로자 수가 150명이 넘는 인천지역 우수
중소기업 6~7곳이 참가해 매장관리, 총무, 회계, 경리, 연구·개발,
생산·품질관리직 등을 채용한다.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오면 된다.
취업상담과 구인·구직 등록, 직업심리검사, 고용보험관련 상담을 하는
시간도 마련된다.☎434-5603

(崔在鎔기자 jychoi@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