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학술원(회장 이호왕·李鎬汪)은 노벨상 수상자 등 뛰어난
학술업적이 있는 외국학자를 명예회원으로 영입할 계획이다. 학술원은
22일 외국과의 학술교류·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외국인 명예회원을
선임할 수있도록 한 학술원법 개정안을 교육인적자원부를 통해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명예회원 숫자는 20명 내외로, 자격과 임기 및
선임 방법은 학술원 총회에서 정하도록 했다.
( 金基哲기자
kichul@chosun.com )
대한민국 학술원(회장 이호왕·李鎬汪)은 노벨상 수상자 등 뛰어난
학술업적이 있는 외국학자를 명예회원으로 영입할 계획이다. 학술원은
22일 외국과의 학술교류·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외국인 명예회원을
선임할 수있도록 한 학술원법 개정안을 교육인적자원부를 통해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명예회원 숫자는 20명 내외로, 자격과 임기 및
선임 방법은 학술원 총회에서 정하도록 했다.
( 金基哲기자
kichul@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