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남도음식문화 대축제’가 ‘남도의 맛과 멋으로의 초대’를 주제로 오는 10월16일~20일까지 순천 낙안읍성 민속마을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예년과 달리 각종 요리경연과 볼거리 시연행사를 강화하고 관람객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김밥, 부침게를 어린이와 부모와 함께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된다. 또 마당극과 참여마당을 확대하고 야간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통역과 안내시스템도 구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