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프로레슬링협회(회장 최진순)가 16일 서울 여의도 신동양반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왕년의 스타인 '당수의 달인' 천규덕씨(사진 오른쪽부터)와 '두발당수' 장영철씨, 천규덕씨의 아들인 탤런트 천호진씨 등을 비롯한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프로레슬링의 인기를 회복하기 위해 협회는 서포터스 결성과 역사관 및 전용체육관, 전문 TV 방송국 설립 등을 추진 과제로 설정했다.
( 스포츠조선 김한석 기자 )
신한국프로레슬링협회(회장 최진순)가 16일 서울 여의도 신동양반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왕년의 스타인 '당수의 달인' 천규덕씨(사진 오른쪽부터)와 '두발당수' 장영철씨, 천규덕씨의 아들인 탤런트 천호진씨 등을 비롯한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프로레슬링의 인기를 회복하기 위해 협회는 서포터스 결성과 역사관 및 전용체육관, 전문 TV 방송국 설립 등을 추진 과제로 설정했다.
( 스포츠조선 김한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