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2개 지역의 초등학교 교사 및 학생들이 과학기술부가
주최한 제48회 전국과학전람회 부문별로 각각 최우수상을 받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전국과학전람회 심사결과 상주시 화동초등학교
나종길군·김은희양 등 2명의 학생이 공동으로 출품한
'뜨거운 방귀를 뀌는 폭탄먼지벌레에 대한 우리들의 탐구'가
학생부 동물부문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와 함께 울릉군 남양초교 추은엽 교사는 '가야금 현 자동제조기
개발에 관한 연구'로 출품해 교원부 최우수상을 수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