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의 마무리투수 고바야시(28)가 3일 긴테쓰전서 세이브를 추가하며 23연속 세이브포인트를 기록, 일본신기록을 수립했다. 종전기록은 지난 98년 요코하마의 사사키(현 메이저리그 시애틀)의 22연속 세이브포인트. 고바야시는 올시즌 32경기서 2승1패27세이브에 방어율 1.09를 기록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