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3일(이하 한국시각) 홈구장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서 9회말 미구엘 테하다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6대5로 역전승, 19연승으로 1947년 뉴욕 양키스가 이룬 아메리칸리그
최다연승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메이저리그 최다연승기록은 26연승으로
내셔널리그 소속이던 뉴욕 자이언츠(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916년
세웠다.
(강호철기자)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3일(이하 한국시각) 홈구장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서 9회말 미구엘 테하다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6대5로 역전승, 19연승으로 1947년 뉴욕 양키스가 이룬 아메리칸리그
최다연승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메이저리그 최다연승기록은 26연승으로
내셔널리그 소속이던 뉴욕 자이언츠(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916년
세웠다.
(강호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