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선(39ㆍKBO 기록위원회 2군팀장)=충암고 시절 외야수로 활약한 선수 출신. 지난 91년 2월 입사해 올해로 12년째 프로야구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 2군 팀장으로 4명의 2군 기록원들 교육과 1군 경기 기록 업무를 맡고 있다. 지난 97년 5월23일 한화 정민철이 대전 OB전에서 9회 포수 강인권의 패스트볼로 퍼펙트게임을 놓친 것을 가장 안타까운 순간으로 기억한다.

( 스포츠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