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수영의 '간판스타' 이안 소프(호주)가 2002범태평양수영선수권대회서 3관왕에 올랐다.
소프는 26일(한국시간) 요코하마 국제수영장에서 열린 남자자유형 200m 결선서 1분44초75를 기록, 자신의 세계기록(1분44초06)을 깨는데 실패했지만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해 3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하기와라 도모코(일본)는 여자개인혼영 200m에서 1분13초42로 정상을 차지해 일본에 2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 스포츠조선 )
남자수영의 '간판스타' 이안 소프(호주)가 2002범태평양수영선수권대회서 3관왕에 올랐다.
소프는 26일(한국시간) 요코하마 국제수영장에서 열린 남자자유형 200m 결선서 1분44초75를 기록, 자신의 세계기록(1분44초06)을 깨는데 실패했지만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해 3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하기와라 도모코(일본)는 여자개인혼영 200m에서 1분13초42로 정상을 차지해 일본에 2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 스포츠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