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극동4개국 여자축구대회에 출전하는 한국여자대표팀(감독
이영기)이 25일 출국했다. 지난해 우승팀인 한국은 27일부터 31일까지
중국 우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중국·일본 러시아를 상대로
2연패를 노린다. 제9회 아시아청소년축구대회에 참가하는 16세 이하
대표팀(감독 윤덕여)은 26일 아랍에미리트로 출국한다.
--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블루웨이브의 구대성이 24일 벌어진 세이브
라이온스와의 홈 경기서 5와 3분의 2이닝 동안 홈런 2개 등 8안타를 맞고
5실점(3자책점), 패전투수가 됐다. 후반기 5차례 등판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구대성은 시즌 5승7패 방어율 2.53을 기록 중이다. 그러나
구대성은 퍼시픽리그 방어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오릭스는 이날 1대7로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