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100주년 기념 전시회'로 방한한 노벨재단 미카엘
술만(Michael Sohlman·58) 사무총장이 23일 성균관대학교에서 명예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술만 사무총장은 스웨덴 농림부 차관, 외무부 통상차관 등을 역임하고
1992년부터 현직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