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여성단체연합이 22일 전주 도심 윤락가인 서노송동 '선미촌'에
'성매매 피해 여성을 위한 현장상담소'(소장·정미례)를 연다. 정기
면담 등을 통해 윤락녀 250여명의 인권유린에 대처하면서
법률·의료지원, 쉼터 제공 등 사업을 편다. 옛 서노송동사무소 2층에
상담원 및 자원봉사자 10여명이 상주한다. ☎(063)232-8297.
전북여성단체연합이 22일 전주 도심 윤락가인 서노송동 '선미촌'에
'성매매 피해 여성을 위한 현장상담소'(소장·정미례)를 연다. 정기
면담 등을 통해 윤락녀 250여명의 인권유린에 대처하면서
법률·의료지원, 쉼터 제공 등 사업을 편다. 옛 서노송동사무소 2층에
상담원 및 자원봉사자 10여명이 상주한다. ☎(063)232-8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