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하철공사 노사(勞使)는 2개월 동안 교섭을 벌인 끝에 올해
임금협상을 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2002년 임금은 지난해 총액 대비 6% 인상됐으며, 퇴직금누진제 폐지와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 등의 내용도 협약서에 포함됐다. 임금협약서는
조합원 78.8%의 찬성을 얻어 가결됐고, 이로써 인천지하철공사는 창립
이후 무분규사업장으로서의 전통을 잇고 있다.
인천지하철공사 노사(勞使)는 2개월 동안 교섭을 벌인 끝에 올해
임금협상을 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2002년 임금은 지난해 총액 대비 6% 인상됐으며, 퇴직금누진제 폐지와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 등의 내용도 협약서에 포함됐다. 임금협약서는
조합원 78.8%의 찬성을 얻어 가결됐고, 이로써 인천지하철공사는 창립
이후 무분규사업장으로서의 전통을 잇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