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과 농업, 생명의 중요성과 가치를 새롭게 일깨워줄
「생태귀농학교」가 오는 19일 개강한다.
「경남생태귀농학교」와 「천주교마산교구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가
마련한 생태귀농학교는 자연과 더불어 생명을 가꾸며 살아가길 원하는
직장인 학생등 모두가 대상.
강의는 오는 19일부터 창원시 신월동 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매주 2차례
진행되며 창녕과 합천등 2곳에서 직접 농사를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오는 13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수강료는 1인당 6만원. 부부가 함께
수강하면 10만원이며, 필요한 강좌만 선택해서 들을 수도 있다.
☎(055)266-8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