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이 활약하고 있는 일본프로축구 가시와 레이솔이 잉글랜드 출신인 스테판 페리먼 감독(51)을 해고했다. 가시와는 7일 시미즈전서 1대2로 패해 구단 최다연패타이인 6연패에 빠지자 경기후 페리먼 감독의 해임을 확정, 브라질 출신인 헤지스 코치를 감독대행으로 전반기 남은 두경기를 치르기로 했다. 가시와는 후임감독으로 브라질 출신 인사를 두루 접촉하고 있다. < 도쿄=스포츠조선 박재호 특파원 >
조선일보
황선홍이 활약하고 있는 일본프로축구 가시와 레이솔이 잉글랜드 출신인 스테판 페리먼 감독(51)을 해고했다. 가시와는 7일 시미즈전서 1대2로 패해 구단 최다연패타이인 6연패에 빠지자 경기후 페리먼 감독의 해임을 확정, 브라질 출신인 헤지스 코치를 감독대행으로 전반기 남은 두경기를 치르기로 했다. 가시와는 후임감독으로 브라질 출신 인사를 두루 접촉하고 있다. < 도쿄=스포츠조선 박재호 특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