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盧泰愚) 전 대통령이 미국 뉴욕에서의 신병치료를 마치고 3일
오후 5시 인천공항으로 귀국한다. 노 전 대통령은 지난 6월 뉴욕의
메모리얼 스론 케터링 인스티튜트에서 전립선 질환 수술을 받았으며,
수술 8주후에 받게 되어있는 검사결과에서도 경과가 좋은 것으로 나타나
귀국하게 됐다고, 한 측근은 전했다. 노 전대통령은 주치의인
최규완(崔圭完) 삼성의료원장의 권유로 정밀검사를 받기위해 지난
5월29일 출국했었다.
노태우(盧泰愚) 전 대통령이 미국 뉴욕에서의 신병치료를 마치고 3일
오후 5시 인천공항으로 귀국한다. 노 전 대통령은 지난 6월 뉴욕의
메모리얼 스론 케터링 인스티튜트에서 전립선 질환 수술을 받았으며,
수술 8주후에 받게 되어있는 검사결과에서도 경과가 좋은 것으로 나타나
귀국하게 됐다고, 한 측근은 전했다. 노 전대통령은 주치의인
최규완(崔圭完) 삼성의료원장의 권유로 정밀검사를 받기위해 지난
5월29일 출국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