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이콘스 최만희 부단장과 송종국의 에이전트인 장영철 대표가 1일 오후 1시 대한항공 KE907편으로 영국 런던으로 출국했다.

이들은 송종국에 대해 영입의사를 나타낸 토튼햄 아스톤빌라 풀햄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중위권 팀들과 네덜란드 1부리그 페예놀트와 최종 협상에 나설 예정. 현재까지는 토튼햄〉과 페예놀트가 구체적인 조건을 제시하는 등 송종국의 영입에 대해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송종국의 유럽진출 여부는 다음주중 결정될 전망이다.

< 스포츠조선 신남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