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민주당의 공작정치 진상조사 특별위원회'는 1일 민주당
한화갑(韓和甲) 대표와 신기남(申基南) 의원, 이회창(李會昌) 대선후보의
아들 정연씨의 병역비리 의혹에 대한 기자회견을 지난달 31일 가진
김대업(金大業)씨 및 이를 보도한 인터넷매체 오마이뉴스의 발행인 등
7명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
한나라당의 '민주당의 공작정치 진상조사 특별위원회'는 1일 민주당
한화갑(韓和甲) 대표와 신기남(申基南) 의원, 이회창(李會昌) 대선후보의
아들 정연씨의 병역비리 의혹에 대한 기자회견을 지난달 31일 가진
김대업(金大業)씨 및 이를 보도한 인터넷매체 오마이뉴스의 발행인 등
7명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