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31일 오른손 투수 김휘곤(18ㆍ서울고)과 계약금 2억원, 연봉 2000만원에 입단 계약했다. 또한 한화는 31일 2003년 고졸신인 3명과 입단 계약했다. 2차 2번으로 지명된 오른손 투수 윤규진(18ㆍ대전고)과는 총 1억1000만원(계약금 9000만원, 연봉 2000만원)에 계약했다. 또 내야수 맹진국(18ㆍ영흥고)과는 계약금 4500만원과 연봉 1800만원, 외야수 최민준(18ㆍ경주고)과는 계약금 4000만원과 연봉 1800만원에 각각 입단 계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