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휘관의 역할보다 어머니 같은 사무총장이 되겠다." ―한나라당
김영일 신임 사무총장, 모든 당직자가 자기 자리에서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뒷바라지를 우선하겠다며.
▶ "우리 컨셉트도 '꿈★은 이루어진다'이다." ―민주당 이낙연
대변인, 한화갑 대표의 국회 대표연설의 기본 방향을 설명하며.
▶ "미국은 중동과 북한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폭정을 휘두르고 있다."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16일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의 만찬 석상에서 미국이 중동 사태를 비롯한 국제문제에서
폭정을 휘두르고 있다고 비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