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9회 대한민국 학술원 수상자로 소광희(蘇光熙·철학) 서울대
명예교수와 이기용(李基用·언어학) 고려대 교수(이상
인문·사회과학부문), 이용희(李用熙·물리학) KAIST 교수, 노현모
(盧賢模·분자유전학)·노승탁(盧承卓·기계공학) 서울대 교수(이상
자연과학부문)가 12일 선정됐다. 시상식은 9월17일 학술원 강당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