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핸드볼이 제7회 아시아 여자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첫 승을 올렸다.

한국은 11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의 킹 후세인체육관서 열린 첫 경기에서 고건희(초당대)와 남기은(상명대)이 각각 6골을 기록하는 활약에 힘입어 일본을 28대23으로 물리쳤다.

한국은 12일 새벽 중국과 2차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