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요코하마시는 브라질과 독일의 결승전에서 사용됐던 골네트를 국제축구연맹(FIFA)에 기증하기로 했다. 다나카 히로시 요코하마 시장은 1일 기자회견을 갖고 "FIFA가 얼마전 결승전 골네트를 기증해 달라는 부탁을 해 와 이에 응하기로 했다"고 밝히고 "FIFA는 이를 스위스 취리히에 있는 본부 기념관에 영구 전시하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말했다.
【요코하마=외신종합】
일본의 요코하마시는 브라질과 독일의 결승전에서 사용됐던 골네트를 국제축구연맹(FIFA)에 기증하기로 했다. 다나카 히로시 요코하마 시장은 1일 기자회견을 갖고 "FIFA가 얼마전 결승전 골네트를 기증해 달라는 부탁을 해 와 이에 응하기로 했다"고 밝히고 "FIFA는 이를 스위스 취리히에 있는 본부 기념관에 영구 전시하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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