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은 터키전을 하루 앞둔 28일 오후 5시30분부터 경주시민운동장에서 1시간가량 마무리 훈련을 가졌다.
모처럼 선수 전원이 참가한 이날 훈련에서 대표팀은 러닝과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 후 비공개로 터키전을 대비한 마무리 전술훈련을 실시했다.
하지만 부상중인 최진철은 별도로 훈련을 가졌으며 김남일은 정상적인 훈련을 소화하지 못한채 그라운드 밖에서 선수들의 훈련장면을 지켜봤다.
한편 터키대표팀은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오후 7시30분부터 1시간 가량 비공개로 훈련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