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마운드에 빨간불이 켜졌다.
외국인 투수 매기가 오른쪽 다리에 염증이 생겨 정상 로테이션이 어려워진 것.
매기는 지난 21일 오른쪽 정강이가 심하게 부어올라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지난 3월26일 SK와의 시범 경기때 타구에 맞았던 부위의 염증이 재발했다는 통보를 받아 일주일 정도 휴식을 필요한 상태다.
롯데 마운드에 빨간불이 켜졌다.
외국인 투수 매기가 오른쪽 다리에 염증이 생겨 정상 로테이션이 어려워진 것.
매기는 지난 21일 오른쪽 정강이가 심하게 부어올라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지난 3월26일 SK와의 시범 경기때 타구에 맞았던 부위의 염증이 재발했다는 통보를 받아 일주일 정도 휴식을 필요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