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4강이다.
월드컵 신화 ‘대한민국’의 4강진출 결정전이 있는 6월 22일에도 역시 광화문 네거리에서 붉은악마와 함께하는 대규모 응원 행사인 ‘광화문 거리응원 축제’가 펼쳐집니다.
총 4회의 한국전과 함께 치뤄진 광화문 축제는 수 십만명의 붉은 응원단이 나란히 8강의 신화를 이뤄왔습니다.
이날 행사는 6월 22일 오후 3시 반에 있을 한국-스페인전에 앞서, 오후 2시 반부터 가수 ‘레이지 본’과 ‘크라잉 넛’의 신나는 월드컵송 무대와 풍선날리기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한국축구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소망을 담은 풍선날리기 이벤트는 각자 개인들의 소망과 개성이 담긴 풍선을 준비해와 30만명 이상의 응원단이 소망의 풍선을 일시에 하늘로 날려보내는 행사로, 그동안 염원하던 대표팀의 승리와 4천만 국민의 힘과 열정을 대표팀에게 날려보내기 위해 마련한 행사입니다.
최대의 역전극, 한국식 파워축구 승리의 기쁨을 4천만이 하나가 되는 광화문 네거리에서 함께 하실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 6월 22일 (토) 13:00 ~ 17:30
장소 : 서울 광화문 네거리 조선일보사 전광판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