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일보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아시아권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영어캠프를
제주도에서 개최합니다.
아시안 학생 영어캠프는 국내최초로 한국학생과 외국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외국 랭귀지스쿨에서 공부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수 있는 캠프입니다.
이제 국내에서도 국적이 다른 아이들이 함께 영어를 공부하고 서로의 문화를 배우는 차원높은
영어캠프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영어교육전문가 자격(TESOL)을 갖춘 원어민 선생님들과 24시간 함께 생활하며 드라마, 음악,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활동프로그램으로 살아있는 영어를 가르칩니다.
영어에 자신감을 갖게하고 영어를 왜 공부해야하는지를 알게하는 아시안학생 제주영어캠프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