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씨 30도 가까이 수은주가 오른 30일 텍사스 선수들이 이례적으로 경기 시작 4시간 전 운동장에 모여 수비 훈련을 하는 등 변화를 모색.

정신력 강화를 위한 조기 훈련으로 팀워크를 다진 것. 박찬호는 케니 로저스와 캐치볼을 한 뒤 수비 훈련을 했고, 단체 훈련이 끝나자 곧바로 실내 운동으로 바꿔 컨디션을 조절했다.

< 알링턴(미국 텍사스주)=스포츠조선 민훈기 특파원 minkiz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