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중계본동 주공 8단지에서 하계동 우방아파트를 이어주는 왕복
4차로(1.5㎞)가 6월 1일 개통된다. 이에 따라 불암산 고지대
주거밀집지역에 거주하는 9000여 가구 주민 3만 여 명이 시내 중심부나
중부고속도로 등에 진입하기 위해 다른 길로 돌아가야 하는 불편을 덜게
됐다. 노원구는 도로변에 가로수를 심고 산책로·정자·쉼터 등
주민편의시설을 조성했다.
노원구 중계본동 주공 8단지에서 하계동 우방아파트를 이어주는 왕복
4차로(1.5㎞)가 6월 1일 개통된다. 이에 따라 불암산 고지대
주거밀집지역에 거주하는 9000여 가구 주민 3만 여 명이 시내 중심부나
중부고속도로 등에 진입하기 위해 다른 길로 돌아가야 하는 불편을 덜게
됐다. 노원구는 도로변에 가로수를 심고 산책로·정자·쉼터 등
주민편의시설을 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