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월드컵 퀴즈 응모자 수가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15일
현재 82만명을 넘어서 퀴즈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 인터넷
야후!코리아(kr.yahoo.com)를 통해 29만8884명, 15일 오후 5시까지
조선일보에 전달된 엽서 응모권이 52만5000여장에 달하고 있습니다.
마감일인 12일자 이전 소인이 찍힌 엽서가 아직도 도착하고 있어 총
응모자는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소프라노 조수미(曺秀美)씨가 20일 추첨합니다. 당첨자는 21일자
조선일보 지면과 야후!코리아에 공개되며 무선인터넷 KTF매직ⓝ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4등 자동차 상품과 5등 컬러 휴대전화,
6등 월드컵 티켓의 경우 제세공과금은 본인 부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