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은 소중하지만 취약한 보물들이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유엔 아동특별총회 개막에 즈음해 국제사회가 어린이 보호를 위해
헌신해줄 것을 촉구하면서.
▶ "우리는 이제 희망을 찾으러 나서겠다." ―한나라당 남경필(南景弼)
대변인, 김대중 정권의 부정부패에 분노한 국민들에게 희망을 줄 것은
정권교체밖에 없다고 주장하며.
▶ "조언은 필요하지만 지나친 조언은 개성과 카리스마를 녹슬게 한다.
삼손의 머리카락을 자르는 격이다." ―민주당의 모 의원, 9일 노무현
대선후보와 국회 문화관광위 및 농수산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의
조찬모임에서 '노 후보 다듬기'가 역효과를 낼 수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