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호(金明昊·49) 성균관대 한문학과 교수가 8일 진단학회(회장
송기중·宋基中)가 수여하는 제21회 두계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박지원 문학연구'(성균관대 대동문화연구원). 시상식은
11일 오후 4시 서울 한글회관 강당에서 열린다.
김명호(金明昊·49) 성균관대 한문학과 교수가 8일 진단학회(회장
송기중·宋基中)가 수여하는 제21회 두계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박지원 문학연구'(성균관대 대동문화연구원). 시상식은
11일 오후 4시 서울 한글회관 강당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