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사는 예술의 전당과 함께 2002년 월드컵을 맞아 독일을 대표하는
'도이치 오페라 배를린'을 초청,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을 공연합니다.
20세기 오페라의 새 장을 연 괴츠 프레드리히 연출의 이번 '피가로의
결혼'은 도이치 오페라단 오케스트라, 합창단과 함께 세계 유수의
오페라 하우스에서 모차르트 전문가수로 출연하고 있는 솔로이스트 등 총
150여명이 내한해 독일 앙상블 오페라의 진수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소프라노 신영옥이 주인공 수잔나로 출연(21일과 24일)해
오페라 가수로서의 진면목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연일시 : 2002년 5월 21일, 23일, 24일, 25일 오후 7시 30분
●장 소 :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지 휘 : 아셔 피셔(Asher Fisch)
●관현악 : 도이치 오페라 베를린 오케스트라
●입장권 : R석-18만원, S석-15만원, A석-10만원, B석-8만원, C석-5만원
●공연문의 및 입장권 예매 : 예술의전당 580-1300, 티켓링크 780-6400
●홈페이지 : http://www.sac.or.kr
●주최 : 조선일보사, 예술의 전당
●협찬 : 쌍용자동차